주민들은 과메기덕장을 손보느라 바쁜 가을을 보낸다. 겨울 한철 장사로 1년을 먹고 산다.2006.09.30 12:48
구룡포해수욕장, 피서객의 온기가 빠진 지는 오래다. 이젠 오징어, 과메기, 물가자미 등 어물들이 바닷바람을 맞으며 걸리기 시작한다.2006.09.30 12:48
바닷가 인근에서는 새로 생기는 과메기덕장은 물론 기존의 과메기덕장을 새로 고치는 모습도 눈에 띈다.2006.09.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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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의 원조인 통과메기. 꽁치를 통째로 15여일 말린 것이지만 지금은 보기 힘들다. 이제는 먹기 좋게 칼로 베져 말린 과메기로 대체되고 있다.2006.09.30 12:48
오징어를 건조하기 위해 손질하고 있다.2006.09.30 12:48
구룡포해수욕장에사 피서객의 온기가 빠진 지는 오래다. 이젠 오징어, 과메기, 물가자미 등 어물들이 바닷바람을 맞으며 걸리기 시작한다.2006.09.30 12:48
모시잎송편이다. 예전 추석 때 맛본 그 맛이었다.2006.09.30 12:44
불갑사 주차장에서 송편을 빚고 있는 모악리부녀회 아주머니들.2006.09.30 12:44
모시잎송편이다. 예전 추석 때 맛본 그 맛이었다.2006.09.3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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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잎송편에는 동부콩이 소로 들어간다.2006.09.30 12:44
반달 모양의 송편이 쟁반에 하나하나 채워진다.2006.09.30 12:44
한 입 베어 문 송편. 쫄깃쫄깃한 맛이 그만이었다.2006.09.30 12:44
송편을 솥에서 찌고 있다.2006.09.30 12:44
모시잎이 들어간 반죽을 보름달 모양으로 편 뒤, 여기에 소를 넣는다.2006.09.30 12:44
MBC 드라마 '주몽'에서 영포 왕자로 출연하고 있는 탤런트 원기준(왼쪽)씨.2006.09.3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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