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보이는 파란 건물이 텃밭 도서관이다.2006.09.30 02:02
꽃들과 정자가 반갑게 맞아 준다.2006.09.30 02:02
자칭 오지게 사는 촌놈(?) 서재환씨.2006.09.30 02:02
농부네텃밭 도서관 입구2006.09.30 02:02
농부네 집의 같이사는 건석(식구) 홍순이2006.09.30 02:02
잠시도 짬(?)이 나지 않는다며 고추를 다듬는 장귀순씨.2006.09.30 02:02
운치 있는 수돗가.2006.09.30 02:02
지난날 시골 구석구석을 다니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던 이동도서관.2006.09.30 02:02
애들이 와서 놀수 있도록 컴퓨터를 설치했다.2006.09.30 02:02
서재환씨 부부가 거주하는 곳. 산머루 넝쿨과 장독대가 인상적이다.2006.09.30 02:02
줄타기를 체험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천진난만함이 느껴진다.2006.09.30 01:17
'내가 왕의 여자올시다.'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드높였다.2006.09.30 01:17
정겹게 울리는 우리의 가락들. 소리는 잘 맞지 않아도 마음은 하나다.2006.09.30 01:17
가마솥에 끓고있는 국밥이 먹음직스럽다. 행사장 곳곳에는 여러 먹거리가 마련돼 있다.2006.09.30 01:17
남사당패에게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외국인. 이곳에서는 모두가 하나다.2006.09.30 01:17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해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공연단. 그들의 몸짓에서 힘이 느껴진다.2006.09.30 01:17
풍성한 행사가 펼쳐지는 옛날장터마당. 평일 이른 시각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들이 몰려들었다.2006.09.3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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