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 선생은 주경야독 하듯이 매일 아침 산에 올라 식물을 관찰하고, 오후에는 농장을 돌보고, 밤에는 집필을 계속하고 있다2006.09.30 17:59
솔뫼 선생이 하산하여 지은 새 토방2006.09.30 17:59
세종문화회관 세종로공원측 일부분 모습2006.09.30 17:50
무사유 Ⅰ2006.09.30 17:50
윤회-상생2006.09.30 17:50
윤회- 삶과 죽음2006.09.30 17:50
생명의고리 Ⅱ2006.09.30 17:50
조각전 전경2006.09.30 17:50
생명의 고리 Ⅰ2006.09.30 17:50
무사유 Ⅱ2006.09.30 17:50
1947년 평양 부벽루2006.09.30 17:49
묘향산에 묵을 때 암자 스님의 청을 받아 양녕대군이 써준 글씨(지덕사 소장)2006.09.30 17:49
1947년 평양 을밀대2006.09.30 17:49
원구단. 현재 조선호텔 옆에 남아있는 건물은 고종 때 지은 건물이다. 종묘와 사직단 그리고 원구단은 임금이 유일하게 머리를 조아리는 곳이다. 그 중에 하늘의 아들로서 하늘에 제사지내는 원구단이 으뜸이었다. 하늘의 아들은 하나라는 명나라의 강압에 못이겨 세조 이후 제사를 지내지 못하다 고종황제 등국후 부활했으나 일본의 강점으로 폐지되었다.2006.09.30 17:49
경복궁 처마. 음과 양이 마주친 것 같다.2006.09.30 17:49
경복궁 향원정2006.09.30 17:49
경복궁 근정전 현판2006.09.30 17:49
경복궁 경회루2006.09.30 17:49
훈민정음2006.09.30 17:49
돌배가 참배로 변해 보조개가 폭폭 파여2006.09.30 1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