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의 얼굴을 보듯 풋풋한 대추알2006.09.30 17:36
산 속 등불 밝혀주는 오미자 열매2006.09.30 17:36
대추 볼에 단풍이 들어와2006.09.30 17:36
산머루2006.09.30 17:36
청대래가 말캉하게 익어2006.09.30 17:36
알밤이 내려요2006.09.30 17:36
소박한 어머니 메밀밭2006.09.30 17:34
'애잔한 붉은 대궁'2006.09.30 17:34
생가를 찾은 많은 사람들2006.09.30 17:34
쉼 없이 쪼아 대는 물레방아는 쉰 소리가 난다2006.09.30 17:34
남안교 근처 메밀밭은 포토존 역할만 한다2006.09.30 17:34
가을 열무를 솎아 주고 계시는 촌옹2006.09.30 17:34
가산 이효석 생가터2006.09.30 17:34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다2006.09.30 17:34
남안교만 벗어나면 봉평은 봉평다운 풍경을 그려 낸다2006.09.30 17:34
이제 메밀이 벼를 대신할 만큼 봉평은 메밀이 지천으로 있다2006.09.30 17:34
싱그럽고2006.09.30 17:29
수줍은 얼굴로2006.09.30 17:29
깨끗한 꽃2006.09.30 17:29
포용하고2006.09.30 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