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틈에서 살짝 얼굴을 내민 보라색 꽃2006.09.30 15:51
풍악산에서 만난 가을 꽃들2006.09.30 15:51
하얀구절초2006.09.30 15:51
어느새 떨어진 낙엽들2006.09.30 15:51
높은 돌산 허리 사이를 뚫고 나온 빨간단풍2006.09.30 15:51
빨강은 더 빨갛게2006.09.30 15:51
울산시교육청이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한 사설모의고사 현황 일부2006.09.30 15:48
컵을 다시 뒤집어 변기에 버립니다. 바퀴벌레는 잡기 힘든 관계로 찍지 않았습니다.2006.09.30 15:44
일단 컵을 뒤집습니다.2006.09.30 15:44
CSI 마이애미2006.09.30 15:35
CSI 라스베가스2006.09.30 15:35
관리기 밑에 있던 말벌의 벌집입니다.2006.09.30 15:06
이 구멍마다 말벌이 살았겠죠?2006.09.30 15:06
이 벌은 몸이 가늘고 길며 유난히 노란색을 띠었습니다. 무슨 벌일까요?2006.09.30 15:06
말벌집이 있는 관리기 밑을 향해 약을 분사하고 있습니다.2006.09.30 15:06
2006.09.30 15:04
2006.09.30 15:04
개막식에 앞서 각국의 참가와 어울려 안동시내를 돌며 길놀이를 펼치고 있다.2006.09.30 14:41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개막을 알리는 길놀이2006.09.30 14:41
이번 축제에는 21개국의 외국공연팀이 참여한다.2006.09.30 1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