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하르트 교수의 모자 위에 "Let the rivers flow"라는 문장이 쓰2014.03.31 18:02
책표지2014.03.31 18:014대강 재자연화 포럼의 발제자, 토론자와 활동가들.2014.03.31 18:01
국립무용단의 <회오리(Vortex)>기자간담회 현장. 왼쪽부터 최진욱(국립무용단)2014.03.31 17:58
포즈를 취하고 있는 국립무용단 <회오리(Vortex)>의 제작, 출연진들.2014.03.31 17:58
꼬마버스 타요 시내버스 아이디어를 처음 제안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2014.03.31 17:56한스 베른하르트 교수가 내성천의 모래를 유심히 들여다보고있다.2014.03.31 17:54
거대한 콘크리트 댐이 내성천을 가로막고 있다.2014.03.31 17:53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서 그웬 스테이시를 맡은 엠마 스톤.2014.03.31 17:53모래와 물이 함께 흘러가는 아름다운 내성천. 이 모습을 언제까지 볼 수 있을까2014.03.31 17:51
"힘내라 내성천, 흘러라 맑은물!" 누군가가 내성천 모래밭에 글씨를 남겨 놓았다.2014.03.31 17:51
나카가와 마나부 사무국장(오른쪽)이 "목적 없는 보를 왜 지었는지 알 수 없다"며2014.03.31 17:48
한스 베른하르트 교수가 4대강 사업 이전 감천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고있다.2014.03.31 17:46
칠곡보. 수문 보수 공사를 위해 장비들이 놓여져있다.2014.03.31 17:42
자리에 앉는 정몽준 부부2014.03.31 17:41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한 장면. 2014.03.31 17:40내성천을 둘러보는 한스 베른하르트 교수2014.03.31 17:39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한 장면.2014.03.31 17:39
정몽준 '서울시장은 제가 되야 합니다'2014.03.31 17:38
정몽준 바라보는 이혜훈 2014.03.31 1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