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걸음만 걸어가면 파키스탄이다. 파키스탄 쪽에 파키스탄의 국부인 진나 사진이 걸2014.11.01 17:49
인도 파키스탄 국경인 와가2014.11.01 17:48
국경 가는 길. 모터사이끌을 탄 인도커플이 우리가 탄 오토릭샤를 따라오면서 환하게2014.11.01 17:47
국경가는 오토릭샤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젊은 외국인 친구가 긴장감을 달래기 위해서 2014.11.01 17:45
모터사이클이 많은 암리차르. 인도 파키스탄 국경선 가는 길에서 인도 사람들이 우리2014.11.01 17:44
긴장감을 느낄수 없는 인도 파키스탄 국경선. 국기 하강식에 앞서 인도 여성들이 신2014.11.01 17:43
팽목항 수놓은 노란 풍선2014.11.01 17:40
노란리본 조형물 앞, '잊지 않을게' 부르는 가족합창단2014.11.01 17:40
팽목항, 시민의 눈물2014.11.01 17:40
팽목항에 걸린 국화꽃2014.11.01 17:40
'기억을 새기다' 추모 문화제, 팽목항에서 열려2014.11.01 17:40
<선택이라는 이데올로기> 책표지
2014.11.01 17:14
추모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2014.11.01 17:04
스님들과 신도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2014.11.01 17:03
화봉 갑사 주지 스님의 봉행사2014.11.01 17:03
합창단의 추모곡2014.11.01 17:02
고 황지현 학생, 세월호 참사 200일만에 안식처로...2014.11.01 16:33
표③2014.11.01 16:32
표②2014.11.01 16:31
표①2014.11.01 1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