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장소 앞에 전시 된 만화작가 방한나 씨의 작품
2014.11.01 00:25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유가족2014.11.01 00:25
간담회를 진행하는 최경준 씨와 한동대 학생 패널들2014.11.01 00:24
고 이창현 학생 어머니 최순화 씨. "우리는 유가족이기 이전에 엄마, 아빠다"2014.11.01 00:23
고 고우재 학생 아버지 고영환 씨 "사망 원인을 몰라 사망 신고를 못 해..."2014.11.01 00:22
10 월 30일에 있었던 한동대 세월호 유가족 간담회에 200여 명의 학생이 참석2014.11.01 00:21
외화 번역가 윤혜진씨가 24일 오후 서울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오마이스타와의 인터2014.11.01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