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 있는 어르신들을 휠체어에 앉혀 TV 뉴스를 시청할 수 있도록 도왔다.2014.11.29 12:28
안내대에 있는 잡지 <참 소중한 당신>. 새벽녘 분주한 시간에 나를 지치게 한 어2014.11.29 12:27
밤 근무 중 1시간여 가장 달달한 휴식시간을 편하게 보내는 보금자리.2014.11.29 12:27
노란 잎들도 주황색으로 남고 마지막 남은 잎들마저 간밤에 내린 비로 덜어낸 앙상한2014.11.29 12:26
생활복지시설 내 회복실 밤 풍경.(F 5.6. 30초 / ISO 1600)2014.11.29 12:26
교육부가 만든 '학부모 정책연수' 문서에 적힌 '박근혜 정부 국정철학' 교안. 2014.11.29 12:07
교육부가 지난 21일 시도교육청에 보낸 '학부모 연수 예산 배부 현황' 문서. 2014.11.29 12:07고 민명수 선생님 추모문집 '수림의 향기' 2014.11.29 11:57
28일 오후 7시. 수림(樹林) 민명수 선생의 1주기 추모제가 열리고 있다.2014.11.29 11:56
28일 오후 7시. 수림(樹林) 민명수 선생의 1주기 추모제가 열리고 있다.2014.11.29 11:56
28일 오후 7시. 수림(樹林) 민명수 선생의 1주기 추모제가 열리고 있다.2014.11.29 11:55
28일 오후 7시. 수림(樹林) 민명수 선생의 1주기 추모제가 열리고 있다.2014.11.29 11:54
막상 동물병원에 들어서니 안정이 됐다. 2014.11.29 11:53
부축하듯 강아지를 데리고 가는 동물병원장. 모두들 그제서야 안심하는 모습이었다.2014.11.29 11:52
다행히 몸상태는 이상이 없고, 겁을 먹었을 뿐이라고 한다. 2014.11.29 11:51
근처 동물병원 원장이 나와서 강아지를 살펴보고 있다.2014.11.29 11:51
사람들이 모이자 강아지는 갑자기 도로로 뛰어들었다. 위험한 순간이다.2014.11.29 11:50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지나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었다.2014.11.29 11:49
긿은 잃은 강아지 한 마리가 도로에 위태롭게 앉아 있었다.2014.11.29 11:48
엔게츠쿄 다리에서 바라본 츠텐쿄 다리입니다. 2014.11.29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