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바람이 들려주는 노래를 듣는 '서울 염소'2015.05.29 13:43
국회개원 기념식서 만난 여야 원내대표2015.05.29 13:42
'서울 염소'를 가만히 바라본다.2015.05.29 13:42
무덤에 절을 하는 '서울 염소'2015.05.29 13:42
'서울 염소'인 남편이 아이들과 함께2015.05.29 13:42
속그림2015.05.29 13:41
속그림2015.05.29 13:41
속그림2015.05.29 13:40
오인숙 님네 쌍둥이 딸2015.05.29 13:40
겉그림2015.05.29 13:375월 26일, 50대 중반인 아내가 거반 3개월 동안 정성과 관심으로 품어 낳은 2015.05.29 13:31
5월 19일, 두 아이가 옷을 다 입었습니다.2015.05.29 13:30
5월 12일, 나머지 한 아이에게 신발을 신기니 머리카락이 나고, 먼저 신발을 신2015.05.29 13:30
4월 28일, 한 아이가 신반을 챙겨 신고, 머리카락이 났습니다.2015.05.29 13:28
4월 21일, 온전한 피부를 갖췄습니다.2015.05.29 13:25
4월 14일, 팔 다리까지 다 갖춘 아이가 되었습니다.2015.05.29 13:25
3월 30일, 몸뚱이가 생겼습니다.2015.05.29 13:24
3월 17일, 눈이 생겼습니다.2015.05.29 13:23
3월 10일, 코와 입을 만들었습니다.2015.05.29 13:23
3월 3일, 머리를 만들었습니다.2015.05.29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