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일 오후, 종로3가 맥도날드 매장이 위치해 있는 건물의 옥상에서 ‘맥도날드를2015.05.02 08:46
지난1일 오후, 종로에 위치한 맥도날드 매장안에서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경찰이 2015.05.02 08:42
지난1일 오후, 서울 관훈동에 위치한 맥도날드 매장을 기습 점거한채 맥도날드의 사2015.05.02 08:40
지난1일 오후, 아르바이트노동조합 노조원들이 서울 관훈동에 위치한 맥도날드 매장을2015.05.02 08:35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2015.05.02 08:29
남녘 다도해 바닷가에 아름다운 물빛과 하늘빛이 드리울 수 있기를 빌며, 아쉬운 마2015.05.02 08:23
무너지고 망가지고, 시멘트덩이가 쓰레기처럼 널브러진 바닷가에 서다.2015.05.02 08:23
나무 그늘 둘레에서 돌하고 놀다가 살짝 누워서 쉰다.2015.05.02 08:22
예전에는 고운 모래밭이었을 텐데, 이제는 걸어다니기도 안 좋은 곳으로 바뀌고 말았2015.05.02 08:22
바닷가로 떠밀려 온 스티로폼 쓰레기2015.05.02 08:21
바닷물에 낡고 닳으며 '세월 때'를 먹는 쓰레기.2015.05.02 08:21
아베 총리 일행이 호텔 후문으로 진입한다는 소식을 들은 시위대가 길을 막아서서 차2015.05.02 08:21
이런 시멘트 쓰레기는 어디에서 흘러왔을까.2015.05.02 08:21
시멘트계단이 망가진 채 널브러졌다.2015.05.02 08:20
여러 한인들이 위안부의 사진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2015.05.02 08:19
유채꽃이 지면서 씨앗을 맺는 새로운 오월.2015.05.02 08:19
집으로 돌아가는 길2015.05.02 08:19
바닷가 놀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자2015.05.02 08:19
나무 그늘에 자전거를 세운다2015.05.02 08:18
바닷물이 찰랑거리는 곳2015.05.02 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