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2015.11.30 23:59
미스트리스 아메리카2015.11.30 23:58
하트 오브 더 씨2015.11.30 23:57
▲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내부모습2015.11.30 23:21
버섯 밥과 장아찌입니다. 버섯 밥은 양념장 넣어서 밥을 지은 2015.11.30 23:02
갯장어와 튀김입니다. 갯장어는 그냥 먹으면 비린내가 많이 납니다2015.11.30 23:02
파푸아뉴기니에서 발굴된 유물, 토란을 찧은 새 모양 절굿공이와2015.11.30 23:01
맑은 장국과 고기구이입니다. 장국은 부드러운 어묵 위에 미즈나2015.11.30 23:00
교토역 앞 셋포라이 식당에서 먹은 먹거리 가운데 처음으로 나온 2015.11.30 22:59침묵에 잠긴 숲속의 고요가 가슴속으로 밀려들었다. 2015.11.30 22:59
쓸쓸한 삶에 희망으로 내려앉은 연등꽃이 잊히지 않는다. 2015.11.30 22:59
보련산 보탑사 3층 목탑.2015.11.30 22:58
비문이 없는 진천 연곡리 석비(보물 제404호). 2015.11.30 22:58
충북 진천 만뢰산(611.7m) 정상에서.2015.11.30 22:58
흰 눈이 쌓인 하얀 세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이런 것일까. 2015.11.30 22:58
동화 속 겨울나라에 와 있는 듯한 하얀 숲길에서 첫눈을 맞이했다. 2015.11.30 22:58
산행길에서 먹은 맛난 도시락.2015.11.30 22:58
햇빛에 녹은 눈가루가 여기저기 흩날리고, 먼저 지나간 산객들이 남긴 발자국이2015.11.30 22:57
온통 하얀 눈으로 뒤덮인 김유신 태실(사적 제414호).2015.11.30 22:57
30일 오후 서울 종로 조계사 건너편 인도에서 복면을 쓰고 집회하는 어버이연합 등2015.11.30 2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