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여전히...2016.11.30 23:13
두부 포장2016.11.30 23:10
대흥사의 표충비각 오른쪽에 세워져 있는 한글판 표지석. 서산대사비의 내용을 줄여서2016.11.30 22:58
대흥사의 대웅보전. 보통의 절은 대웅전 등 중심 법당이 사찰 경내의 가운데에 위치2016.11.30 22:56
대흥사의 표충비각(오른쪽)과 표충사. 표충비각 오른쪽의 작은 표지석에는 서산대사비2016.11.30 22:53
서산대사의 부도 등 50여 기의 대흥사 부도밭은 이 사찰의 깊은 역사를 말해준다.2016.11.30 22:51
대흥사 천불전(유형문화재 48호)에는 천 분의 부처님(유형문화재 52호)이 모셔져2016.11.30 22:50
대흥사의 표충비각과 성보박물관 사이에 있는 초의선사 동상. 우리나라 차 문화의 초2016.11.30 22:47
두륜산의 위용을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는 대흥사는 대단한 풍경을 자랑하는 사찰이다.2016.11.30 22:43
대흥사의 보현전과 문수전 사이로 보이는 두륜산의 모습2016.11.30 22:40
대흥사 표충사 안에 처영대사, 서산대사, 사명대사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물론 가2016.11.30 22:384대강사업 전의 창녕군 길곡면의 낙동강 모습이다. 유유히 흘러가는 아름다운 우리강2016.11.30 22:37
부산경남 어민들이 보를 열어 낙동강을 살려내라며 지난 여름 선상시위를 벌이고 있다2016.11.30 22:35
윤수천 시인2016.11.30 22:34
맹동성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남조류 마이크로시스티스. 해마다 심각한 녹조로 식수불안2016.11.30 22:33윤수천 시인2016.11.30 22:33
작은시집2016.11.30 22:31
빨리 수문을 열지 않으면 더 심각한 재앙들이 속출할 것이다고 주장하고 있는 고령군2016.11.30 22:31
사인2016.11.30 22:30
이전에 8미터 아래에 있던 연리들의 지하수가 합천보 담수 이후 1미터만 파도 지하2016.11.30 2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