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중 한 장면2018.01.31 17:16
1951. 3. 1. 두 소녀2018.01.31 17:15
1950. 10. 헐벗고 굶주린 전쟁고아들.2018.01.31 17:14도이수텝 사원의 불상2018.01.31 17:14
도이수텝 사원2018.01.31 17:11
도이수텝 사원의 흰 코끼리 조각상2018.01.31 17:10
마을의 어린이들이 유엔군들에게 선물을 받고자 동구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2018.01.31 17:10
정춘숙 의원은 지난30일 더불어민주당 여성 의원(권미혁·김경자·박경미·남인순·송옥2018.01.31 17:09
1952. 12. 8. 고아원의 어린이들이 캐럴을 부르는 모습. 유엔군 위문대가 2018.01.31 17:07
1950. 11. 17. 남매가 철로 옆 쓰레기장에서 먹을 것을 뒤지고 있다.2018.01.31 17:06
일본에서 입국거부되어 추방된뒤 인천공항에서 만난 오재선2018.01.31 17:05
아들의 졸업장을 유심히 살펴보는 어머니.2018.01.31 17:04
아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훔치는 이민호 군의 어머니. 2018.01.31 17:03
1950. 11. 2. 거리에서 헤매는 전쟁고아들을 트럭에 실어 고아원으로 데려가2018.01.31 17:03도이수텝 사원 조감도: 가운데 ①번이 석가모니 진신사리탑이다.2018.01.31 17:03
식사하는 오재선. 양로원에서 지내는 동안 왼손을 다쳐 깁스를 하고 있다. 2018.01.31 17:03
서귀포 산업과학고등학교는 31일 제66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원래 이 자리에 있어2018.01.31 17:03
일본 동경 아라가와구에 소재한 오재선 사촌 운영의 가방공장.2018.01.31 17:02
'여의도 원조 센 언니' 정춘숙 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55세, 사진) 의원은 "2018.01.31 17:02
1951. 2. 16. 폐허더미 속의 한 어린이가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2018.01.31 1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