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를 벌인 곳(왼쪽)은 산의 속살이 드러날 정도로 산지가 훼손됐지만, 애초에 하2023.10.02 08:57
마치 신작로 길처럼 새로 정비한 길도 금이 가 위태로원 보인다. 2023.10.02 08:54
새로 난 길을 따라 왼쪽 산지가 무너지면서 나무들이 마구 쓰려져 있다. 2023.10.02 08:52
산지 쪽이 무너져내렸다. 그려면서 나무들이 쓰려졌다. 2023.10.02 08:50
산책로를 건설해놓은 곳에서 산지 쪽이 무너져내렸다. 지난 장맛비로 산사태가 난 것2023.10.02 08:49
2017년 당시 산책로 정비사업 설계도. 당시 산책로 폭은 1.5미터로 되어 있다2023.10.02 08:46과거 용포마을 사람들은 대략 폭 50~70cm 정도의 오솔길을 이용해왔다. 이 길2023.10.02 08:45
줄자로 재니 폭이 10미터가 넘어갔다. 2023.10.02 08:38
오솔길을 자동차가 3대가 들어설 정도로 넓은 길을 내어놓았다.2023.10.02 08:37
수해복구공사를 한다면서 오솔길 산책로를 신작로 길을 만들어놓은 예천군. 2023.10.02 08:35
대파 땅콩 단지의 젖줄 용소.2023.10.02 06:44
여인이 물구나무 선 모습을 한 여인송. 배꼽이 뚜렷하게 보인다.2023.10.02 06:40
뮤지엄파크 박물관에 전시된 조개와 고둥.2023.10.02 06:38
기암괴석, 나무와 분재, 시내가 어우러진 수석정원2023.10.02 06:36
바람이 쌓아 올린 모래언덕과 그 앞에 눌러앉은 소라 조형물.2023.10.02 06:34자은도 ‘무한의 다리’ 전경. 다리의 중간에 있는 작은 섬이 구리도, 종점은 할미2023.10.02 06:29
무한의 다리와 나란히 뻗은 둔장 독살. 썰물 때 물이 빠지고 나면 촘촘한
독살에2023.10.02 06:27산티아고 순례길 아르수아의 멋진 길 위에서2023.10.02 00:39
팜플로나 광장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동백친구들2023.10.02 00:29
하고 싶은 메세지들을 적어 순례기간 동안 배낭에 달고 다녔다.2023.10.02 0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