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증인 불출석 이유? 대한민국 지배자는 여전히 박근혜, 최순실이라 생각해서"2017.01.10 09:48
정동춘 "최교일, 당신 때문에 고통 받았다"2017.01.09 23:56
김성태의 깜짝 발언 "정동춘 증인 사퇴 권고, 이의 없습니까"2017.01.09 23:39
하태경 "조윤선 장관, 박근혜 대통령은 민주주의에 철저한 분인가?"2017.01.09 23:22
[박영선 녹취 공개] 정동춘 "JTBC와 김성태 위원장, 똑바로들 아시라"2017.01.09 22:59
안민석 "국민이 판단합니다, 흥분하지 마세요"2017.01.09 22:57
노승일 "정동춘, '나는 위에서 내려준 사람'이라 말했다"2017.01.09 22:40
조윤선 "과거 업무수첩 폐기했다"2017.01.09 22:37
조윤선의 증언 "박근혜 대통령은 남의 험담을 하는 분이 아닙니다"2017.01.09 22:01
안민석 "구순성, 4월 16일을 휴무라서 몰랐다고?" 2017.01.09 21:41
이혜훈 "최순실, 삼성에게 받은 220억 정유라에게만 지원?"2017.01.09 21:38
김경진 "조윤선, 동문서답 하지마"2017.01.09 21:24
노승일 "독일에서 버티니 부식을 끊었다"2017.01.09 21:08
엄용수 "조윤선, 블랙리스트 관여 안했다는 말 '부분적으로' 이해된다"2017.01.09 20:23
하태경 "조윤선 장관은 가짜 민주주의자다"2017.01.09 20:20
대통령 경호실 구순성 "최순실, 차은택, 김상만, 김영재.....'보안 손님' 언론 통해 알았다"2017.01.09 19:51
김한정 "삼성은 왜 그렇게 몸이 안달이 났을까"2017.01.09 18:49
결국 입을 연 조윤선 "1월초 블랙리스트 알았다"2017.01.09 18:30
도종환 "문화부 내부 문서, B와 K는 청와대와 국정원"2017.01.09 18:26
황영철의 '사표' 공격 "정동춘, 아직도 최순실을 위해 할일 남았나"2017.01.09 1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