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상병 사고’에 드러난 이종섭의 안일한 사고 방식 “안전장구 갖췄어야 됐지만 아쉽게도 상황이 긴박했기 때문에”2023.09.06 18:24
"대통령이 안하니 국민이 한다"며 일본제품 불매운동 선언2023.09.06 15:31
최은순 일가 고발한 안진걸 “무혐의로 끝? 절대 아니다, 지구 끝까지 쫓을 것”2023.09.06 14:10
학부모들 "학교급식은 검증 안된 수산물의 소비처가 아니다“2023.09.06 08:12
군 사망사고 유가족 “해병대 박정훈 대령 긴급구제 기각한 군인권보호관 사퇴하라”2023.09.05 17:35
윤석열, 1년 넘게 ‘이재명 죽이기’ 하고 있으면서 ‘국민 통합’? 김두관 “지나가던 소도 웃겠다”2023.09.05 15:10
윤태호 "남극에선 코 앞에 올 때까지 헬기 소리 안 들려요" #shorts2023.09.05 14:43
윤태호 "우리가 발견한 운석 80%가 남극에서 발견" #shorts2023.09.05 13:36
군검찰단 출석한 박정훈 전 단장 “억울한 죽음 있어서는 안 된다”2023.09.05 11:56
김민석 "60조원 역대급 세수 결손 예상, 윤석열 정부 대국민 사과하라"2023.09.05 11:36
박광온 "윤 대통령이 해야 할 것은 반공이 아니라 민생"2023.09.05 11:34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국정원의 각성 칼자루 쥔 분을 위한 반공?2023.09.05 10:32
[쏙쏙뉴스] "윤 대통령께 감사해야 할지도" 한 고등학생의 뼈 있는 말2023.09.05 09:39
“내포신도시 예산과 홍성의 균형 발전에 힘쓸 것” 2023.09.04 23:12
홍범도함 명칭 변경 논란에 국조실장 "정부 공식 검토 없어... 총리 발언은 개인 의견 피력"2023.09.04 19:20
박종훈 교육감 "선생님들, 다시 극단에 내몰리는 일을 없어야'2023.09.04 18:45
서이초 49재 추모제 직후 이주호 장관에 쏟아진 항의2023.09.04 17:49
고민정 "이동관씨"에 발끈한 이동관 "국무위원에게 씨가 뭡니까" 조승래 "방통위원장은 국무위원 아냐"2023.09.04 17:37
고(故)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 현장 "선생님,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2023.09.04 16:53
찾아가는 문화활동 ‘스산옴마 메나리’ 마당극2023.09.04 1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