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지원 아끼지 않을 것”2023.09.04 15:31
박정훈 전 수사단장 보직 해임 집행정지 심문에 응원 나온 군 사망사고 유가족 “박 단장 힘내라”2023.09.04 12:54
금속노조 "윤석열 퇴진 투쟁과 함께 먹튀자본에 노동자 지킨다"2023.09.04 12:42
"여러분이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참여", 재일동포들을 움직이다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4 11:53
김대중의 호소 "역사를 믿고 정의를 믿읍시다"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4 11:47
"유신? 일본 사람들이 100년전에 써먹은 소리 아니오?"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4 11:39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 정권' 지지하는 일본 향한 경고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4 11:32
경남 정당-시민사회 "핵오염수 투기 중단" 촉구2023.09.04 11:27
김대중이 강조한 3단계 통일론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4 11:26
김대중이 "외신에 항의해달라"고 강조한 이유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4 11:17
시 '홍범도 장군의 절규' 낭독하는 이동순 교수 2023.09.04 10:06
"그들은 민주주의 위해서가 아니라 권력 확보 위해 공산당과 싸웠다"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2 23:41
"내 목숨과 내 가족을 바치고 더불어 싸우겠다, 왜냐면"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2 23:38
"박정희 정권, 통일 추진할 수 있는 민족적 양심과 능력이 없다"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2 23:34
"우리 한민족 어디에 일본화되었냐"는 질문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2 23:26
"국제·국내적으로 고립... 불안한 정권"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2 23:21
"경제 파탄... 저 사람들은 명령만 하면 다 되는 줄 알아"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2 23:17
"박 정권은 통일 빙자해 영구집권 획책, 내가 이렇게 말했어요" [김대중 73년 하코네 연설]2023.09.02 23:13
"눈가리고 아웅 식의 대책 원하지 않아!" 현장교사 정책TF팀 "공교육 정상화 위해 현장의 요구 적극 반영해주십시오!"2023.09.02 23:04
"교육을 지키기 위해 우리 교사들은 침묵하지 않을 것!" 50만 교원 총궐기 추모 집회 성명문 낭독2023.09.02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