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갑원 "'회피연아' 고소는 경직된 발상"

서갑원 민주당 의원은 14일 오전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전체회의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회피연아' 동영상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을 고소를 한 것은 지나치게 경직된 발상"이라고 지적하자, 유 장관은 "같이 야단치면 누리꾼들이 잘 이해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혜정 | 2010.04.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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