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도청 서문 대로변에 정체불명의 근조화환 50여 개가 설치됐다. 화환에는 국민의힘 김영환·이혜훈 전 의원을 비난하는 내용이 담겼다. 화환을 내건 단체가 충북과 청주시에서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곳들인데다, 일부 시민단체들은 명의를 도용당했다고 밝혀 논란이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기획 : 이한기 기자, 제작 : 김상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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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 2022.04.08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