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학생, 직원으로 구성된 ‘윤석열 탄핵을 위한 경상국립대학교 비상시국회의’는 11일 점심시간에 가좌캠퍼스 민주광장에 모여 “윤석열 탄핵 시국대회”를 열었다. 한 학생은 “평화로웠던 그날 밤을 전시에 준하는 비상사태로, 자기 뜻에 반하는 국민을 종북반국가세력으로 규정한 자는 더 이상 우리 대통령이 아니다. 내란수괴와 야합해 위헌적 권한 이양을 받은 한동훈, 국민을 무시하고 당과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국민의힘은 더 이상 민주체제의 정당이 아니다”라고 발언했다. 영상-김명희.
ⓒ윤성효 | 2024.12.11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