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점이나 보던 노상원, 2023년부터 '나랏일' 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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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2022~2023년 30여 차례 찾았다는 전북 군산의 무속인 '비단아씨(본명 이선진)'를 24일 오후 만나 인터뷰했다. 현역 군인 신분도 아니었던 노 전 사령관은 배후에서 12.3 윤석열 내란 사태를 모의한 핵심 인물로 지목돼 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취재 박수림 / 편집 소중한)
00:00 노상원을 알게 된 계기, 초기 주로 나눴던 대화
01:25 김용현 언급 시작, A4용지에 군인 명단 적어온 노상원
05:00 김용현과 ‘나랏일’에 집착한 노상원
07:18 ‘여름 계엄‘ 고려했었나
07:55 ‘배신’ ‘뒤통수’ 물어봤던 노상원
10:25 ‘성추행 불명예 전역’ 숨긴 노상원
11:08 계엄에 대한 생각, 제보한 이유
ⓒ소중한 | 2024.12.24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