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판세력이 권력과 자본, 언론계 중심인 기막힌 현실... “이런 자들을 처단해야”

명진 스님은 지난 26일 군산 하제마을 팽나무 아래에서 열린 제52차 팽팽문화제에서 역사를 청산하지 못해서 굴곡진 우리 근현대사를 지적하며 팽나무를 지켜야하는 이유를 피력했다. 백기완노나메기재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소리꾼 임진택, 춤꾼 장순향의 공연이 열렸다.

-자막 내용 중 문규현 신부를 문정현 신부로 바로잡습니다.

#명진스님 #백기완 #하제마을 #팽나무

ⓒ김병기 | 2025.04.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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