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남방송과 피해보상 촉구 플래카드

고려 고종이 몽골군을 피해 1232년 강화로피난 왔을 때 승천포를 통해 들어왔는데, 그 주변에 조성한 공원이 고려천도공원이다. 이곳에 강화 주민들이 내건 플래카드 ‘대남방송, 대북방송 둘 다 안 돼!’가 수개월째 걸려있다. 고려천도공원에서도 북에서 내보내는 대남방송 소리가 크게 들린다.

ⓒ최진섭 | 2025.06.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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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는 채식과 마라톤, 지금은 달마와 곤충이 핵심 단어. 2006년에 <뼈로 누운 신화>라는 시집을 자비로 펴냈는데, 10년 후에 또 한 권의 시집을 펴낼만한 꿈이 남아있기 바란다. 자비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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