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남방송

강화도 북단 해안철책 부근에 울려퍼지는 괴이한 대남방송 소리. 인근 주민들은 귀신소리, 기계음, 동물소리 등의 괴이한 소음에 1년째 시달리고 있으나, 정부는 아무런 대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최진섭 | 2025.06.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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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는 채식과 마라톤, 지금은 달마와 곤충이 핵심 단어. 2006년에 <뼈로 누운 신화>라는 시집을 자비로 펴냈는데, 10년 후에 또 한 권의 시집을 펴낼만한 꿈이 남아있기 바란다. 자비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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