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곳곳 물난리 ... 시간당 80mm 폭우까지

경남 전역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다. 비는 16일부터 내리기 시작해 19일에도 이어지고 있다. 합천은 한때 시간당 800mm의 폭우가 쏟아졌다. 합천군은 이날 합처 전역에 주민 대피령을 내렸고, 진주와 산청 일부 지역에도 같은 조치가 취해졌다.

ⓒ윤성효 | 2025.07.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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