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필리버스터 24시간 지나도 일시정지 수준... 이진숙이었다 [현장영상]

국회가 방송3법 통과를 위해 4일 먼저 방송법을 상정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으로 맞대응했다. 의원간 고성이 오가는 현장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는 이가 있었으니...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었다. 24시간이 지난 8월 5일에도 이진숙 위원장은 그대로 앉아 있었다.

취재 박수림 남소연 김지현 기자.

ⓒ박수림 | 2025.08.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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