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1일 오후 2시께 안내견 태백이와 함께 내란 특검에 출석하고 있다. 김예지 의원: "그날 본회의장으로 부르기도 중앙당 당사 3층으로 부르기도 하고 몇 번 교차돼 혼선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문자를 보내서 본회의장으로 와야 한다고 한 의원님도 있었고, 연락의 주체가 다르고 장소도 달랐던 것들이 (내란 특검에서) 궁금하신 부분인 것 같다. 문자를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관련해서 물어보시는 게 어떤 방향일지 말씀 못 드리겠지만, 저한테 질문 주시는 대로, 제가 아는 만큼 답변하겠다." (기획-편집: 박순옥, 촬영: 선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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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식 | 2025.08.11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