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특검 출석 한덕수의 한마디 "고생 많다"

12.3 윤석열 내란 사태 당시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과정에서 법적 절차와 헌법적 책무를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내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유성호 | 2025.08.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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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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