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국회통과 감격의 순간... '1㎥ 철제감옥' 투쟁 노동자의 반응이...

8월 22일 오전 조선 하청노동자 유최안씨(전 금속노조 거제통영조선하청지회 부지회장)가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 과정을 금속노조 등과 함께 지켜봤다. 당시 노동자들의 파업 이후 대우조선해양은 유씨를 비롯한 노조 간부 5명에게 470억 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이는 노란봉투법 논의를 촉발하는 계기가 됐다(촬영: 복건우, 기획- 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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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건우 | 2025.08.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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