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뒷사람에게 가방 '노룩 패싱'하며 특검 출석 "나는 결백"

통일교 청탁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WEST(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유성호 | 2025.08.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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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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