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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한 한강버스가 정식운행을 시작했다. 이날 잠실에서 마곡까지 걸린 시간은 3시간 43분, 약 4시간에 달했다. 한강버스를 '출퇴근용 대중교통수단'으로 도입한 서울시가 쏟아부은 돈은 1500억원. 시민들은 멀쩡한 지하철을 두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었다(촬영: 정초하, 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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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하 | 2025.09.19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