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60초

매년 혈세 수억원씩 처박았던... 공주시 “이젠 공주보 수문 닫지 않겠다” #shorts

ⓒ김병기 | 2025.09.19 13:02

댓글

환경과 사람에 관심이 많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입니다. 10만인클럽에 가입해서 응원해주세요^^ http://omn.kr/acj7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