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장동혁 <건국전쟁2> 관람 후폭풍... 고교 후배도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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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건국전쟁2> 영화 관람에 대한 쓴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 대표의 지역구 주민들이 국회의원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보령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보령시국회의는 10월 15일 장동혁 의원의 보령 지역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동혁 대표가 역사 왜곡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 시민 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장 의원의 지역구 주민이란 것이 부끄럽다"고 성토했다(취재-촬영: 이재환, 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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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 2025.10.16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