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X발광' 외쳤던 신부 "목숨 건 시국미사, 고민은 없었다"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장인 김용태(마태오) 신부가 28일 오후 경기도 용인 영보 피정의 집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12.3 윤석열 내란 사태 이후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유성호 | 2025.12.0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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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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