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작가 이원수 고향의봄 창작 100주년 기념사업 반대한다”

창원민예총, 경남작가회의를 비롯한 30여개 단체로 구성된 ’친일작가 이원수 고향의봄 창작100주년 기념사업반대 시민대책위‘는 12월 8일 오전 창원시의회 앞에서 “친일작가 이원수 고향의봄 창작 100주년 기념사업 반대한다”라고 밝혔다.

ⓒ윤성효 | 2025.12.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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