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은 오마이뉴스와 인터뷰를 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성동구민들은 '(정원오를) 계속 쓰고 싶다'고 하고, 서울시민들은 '(정원오를) 서울시장으로 한번 써보고 싶다'는 여론이 꽤 있다"라며 에둘러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리틀 이재명'이라는 별명이 붙은 그가 꿈꾸는 서울의 미래는 '글로벌 G2 도시의 비전'이다. "뉴욕은 서양의 경제수도, 서울은 아시아의 경제 수도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인터뷰 : 이한기 기자, 영상 : 유성호 기자, 편집 : 최주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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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혜 | 2025.12.09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