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487억 쏟아부어 104억 건졌다... 오세훈 한강버스, 대출이자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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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mn.kr/2g691 [단독] '오세훈 한강버스'에 876억 빌려준 SH, 2038년 이후에 회수 추진... 세금 낭비?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사업인 한강버스가 1487억원을 사업비로 썼지만 2024년과 2025년 운영수입은 104억원에 불과했던 것으로 <오마이뉴스> 단독 취재 결과 확인됐다. 이중 부가세 환급금 등을 뺀 부대시설 매출은 51억원에 불과했다(취재: 김지현, 기획: 박순옥, 편집: 김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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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025.12.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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