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여는' 민주노총, 솥발산 열사묘역 "내란세력 청산" 외침

민주노총 부산-울산-경남본부는 1월 5일 오전 양산 솥발산 열사묘역 앞에서 합동시무식을 열어 “길을 여는 민주노총.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실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외쳤다.

ⓒ윤성효 | 2026.01.0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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