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장' 책임지는 원청교섭, 노동부 시행령으로 막아선 안돼"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1월 7일 오전 창원고용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26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실현 원년을 선언한다"라고 밝혔다.

ⓒ윤성효 | 2026.01.0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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