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사과문만 낭독하고 '휙'... 왜했냐 말나오는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농협중앙회의 공금 낭비 의혹과 관련,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강 회장은 연봉 3억 논란이 인 농민신문사 회장직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또 숙박지 상한을 초과해 지출한 4천만원은 반환하기로 했다. 이날 강 회장은 준비해온 사과문을 5분여간 읽은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지 않고 자리를 떴다(취재-촬영: 이정민, 기획: 박순옥, 썸네일: 김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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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 2026.01.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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