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파일] "미친 X" "주둥이를 함부로"... "심하다" 제지에도 무한폭주한 청도군수 막말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가 관내 요양원 여직원에 대해 심한 욕설을 하는 육성파일이 공개됐다. 2025년 3월 21일 김 군수는 요양원 원장에게 전화해 해당 요양원의 여성 사무국장에 대해 "미친 X" "죽여버린다" "개같은 X" 등의 막말을 퍼부었다. 이로 인해 해당 여성은 정신과 치료를 받았으며 김 군수에게 사과를 요구했지만 반응이 없자 최근 모욕죄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취재: 조정훈, 기획: 박순옥, 편집: 김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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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 2026.01.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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