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1억 원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0일 오전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이날 강선우 의원은 조사에 앞서 취재진을 만나 "이런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제 삶의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왔다"라고 덧붙였다.
ⓒ유성호 | 2026.01.20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