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죽어야만 쉴 수 있는 삼성"... 삼성 반도체 신입사원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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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 오전 서울 삼성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반도체 신입연구원 고 김치엽 자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김씨의 부친 김영구씨가 발언하고 있다(취재-촬영: 유지영, 기획: 박순옥, 편집: 김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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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 2026.01.3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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