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한 전한길 "이재명 정권, 히틀러와 같다"

내란 선동 혐의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발된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장악, 종교 탄압, 정적 제거 등을 주장하며 히틀러와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유성호 | 2026.02.0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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