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특검 추천 논란,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기소된 김성태 전 회장의 변호를 맡았던 전준철 변호사가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된 것과 관련해 “다시 한번 대통령께 누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유성호 | 2026.02.0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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