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출석한 전한길 “표현의 자유, 당당히 조사받겠다”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경찰서에서 내란 선동 혐의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유성호 | 2026.02.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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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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