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럼 기조연설] 트리스탄 해리스 "한국은 AI 시대 매우 중요한 나라"

'실리콘 밸리의 양심'으로 불리는 트리스탄 해리스 인간 중심 기술센터 대표가 2월 20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글로벌 오마이포럼 2026'의 기조발제에 나섰다. 해리스 대표는 "AI는 단순 기술이 아니다. AI는 모든 다른 기술을 합친 것보다 더 강력하다"며 "AI는 인류의 궁극적인 시험이자, 성숙을 위한 초대장이다. AI 미래는 예정된, 불가피한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선택할 문제"라고 주장했다. (기획: 박순옥, 편집: 김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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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026.02.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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