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ozmNBK6xLQU&t=4245s
[이병한의 상황실 3월 9일] 웃으며 기강잡는 정청래 "한동훈 관련발언 자제하길" / '신입' 박규환 최고위원이 한동훈의 '윤석열도 코스피 600 가능' 발언 직격/ 그러자 정청래 당대표가 추가발언 / "개그콘서트 대사인 줄 알았다" / "앞으로 이분 이야기하는 건 신경쓰지 마시고 발언 자제해 달라" 요청/
(진행 : 이병한/ 취재 : 김지현 · 박소희/ 영상취재: 권우성/ 연출 : 박순옥 · 최주혜 / 기술제작 : 오마이TV)
#정청래 #한동훈 #윤석열 #코스피 #이재명
ⓒ오마이뉴스 | 2026.03.09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