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의심, 진실로 확인.... 조작 기소 검사 퇴출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인 서민석 변호사 간 육성 녹취에 대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이 정치검찰에 의해 하나부터 열까지 조작됐다는 의심이 진실로 확인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유성호 | 2026.03.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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